복잡한 법조문이 아니라, 내일 당장 쓸 수 있는 답을 드립니다.
12년간 강단에서 다진 전달력으로, 공인노무사 전효진이 사장님과 근로자의 눈높이에서 함께합니다.
공인노무사가 되기 전, 12년간 중국어 강사로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통·번역으로 시작해 삼성전자, 금호타이어, 캐논 같은 기업에서 강의하며 "어떻게 하면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할까"를 매일 고민했습니다.
절실하게 시작한 두 번째 커리어이기에, 사건 하나하나를 절실하게 다룹니다. 산재 사건을 다루는 법률사무소와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노무법인을 거치며 일터혁신 컨설팅, 임금체계 개편, 직장 내 괴롭힘 대응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지금은 제대로 노무사사무소를 운영하며 많은 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대로'라는 이름은 약속입니다. 법을 지키는 것이 비용이 아니라 사업을 지키는 투자가 되도록 —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터지기 전에 막는 노무 관리를 해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
자문 만족도가 높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 탄탄한 방어책을 먼저 설계하고, 문제가 생기면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응까지 책임집니다. 노무팀이 없는 회사의 노무팀이 되어드립니다.
잘못 쓴 계약서 한 장이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5인 미만·5인 이상 사업장별로 꼭 필요한 조항만 정확하게 정비합니다.
통상임금 판례 반영, 임금 구성항목 적법성 진단, 평가·직급체계 개편. 공공기관과 제조기업에서 검증한 방법론으로 설계합니다.
예방 교육부터 사건 조사, 대응체계 구축까지. 판례와 판정례를 기준으로 회사와 직원 모두를 지키는 절차를 만듭니다.
노동위원회 구제신청과 진정 사건을 대리합니다. 산재 사건으로 실무를 시작한 경력으로, 서류 한 장까지 꼼꼼하게 준비합니다.
법정의무교육부터 관리자 노동법 교육까지, 12년 강의 내공으로 "듣고 나면 달라지는" 교육을 만듭니다. 앵콜 요청이 이어지는 강의라 일정이 빠르게 마감됩니다. 학교·기관 출강도 가능합니다.
아래 실적은 모두 발주 기관·기업이 발급한 수행 증명서로 확인되는 내용입니다.
이 외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컨설팅 및 강의 다수 수행.
수천 명이 함께 보는 노동법 채널을 운영합니다. 퇴직금, 해고, 괴롭힘 — 지금 겪고 계신 문제의 답이 이미 영상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노무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아래 상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지금 메일로 상황을 알려주세요. 내용을 확인하고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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